동영상 불러오는 중
대본
Korean (한국어)
죄의 유혹은 반드시 있으나 죄 짓게 하는 자는 화가 있다.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죄짓게 하는 것보다 차라리 연자 맷돌을
목에 매달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니라.
하나님 나라는
마치 사람이
겨자씨 하나를 심는 것과 같아서
그 씨가 자라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네.
당신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먹고 마십니까?
죄인들?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 필요 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회개시키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