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본식 애니메이션 속 강도는 그리스도가 잔인하게 매질 당하시는 것을 보고 자신이 저지른 범죄를 되돌아봅니다.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와 같은 형벌을 받으며 그는 죄책감을 느껴 그리스도의 결백함을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