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바리새인이 집으로 예수님을 저녁 대접하려 초대합니다. 식사를 하는 도중 한 여자가 예수님을 향해 다가옵니다. 바리새인을 포함한 모두가 쳐다봅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에게 이야기 하나를 해 줍니다. 누구에게 돈을 빚진 두 남자가 있었다고 함니다. 한명은 500 은화를 빌렸고, 다른 한명은 50 은화를 빌렸습니다. 둘다 돈을 갚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돈을 빌려준 사람은 둘의 빚을 탕감해줬습니다. 예수님은 이로인해 어느 빚진자가 더 빌려준 사람을 사랑할까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