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자원·11/61

막달래나 - 디렉터스 컷

여자들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막달레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아름답게 나눠 여자들을 심적으로 사로잡아 그들의 삶을 영원히 바꿀 가능성이 있는 영화입니다. 섬세함, 자유, 그리고 목적에 대한 이 이야기는 예수님의 여자들을 향한 애정과 막달라 마리아의 관점으로 보여진 그들의 역사적 소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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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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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찿겠지 어디 한번 잡아봐 야! 여기야 못찾겠지 아마 잡지 못할 걸. 오, 저기 봐. 저녁마다 하나님이 그리는 저 걸작품.. 정말 아름다워. 저것을 보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이 떠올라… 너를 향한. 이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이 나를 보시기나 할까, 날 알지도 못하실걸요. 아마도 경건한 사람은 사랑하겠지만 나 같은 건 아냐. 리브가, 그가 3년 동안 우리를 가르칠 때 너도 같이 있었더라면. 예수라는 선생님이요? 삽비라. 마리아, 그 분의 얘기를 들려 주세요? 네. 그래요. 들려주세요. 그래. 좋아. 들어가자. 어 처음부터 시작해야겠어. 처음 만났을 때요? 아니, 성경이 말하는 아주 처음부터 말이야, 그래야 예수님의 이야기를 알 수 있단다. 태초에 하나님은 땅과 동물,식물, 새, 바다 속 생물을 창조하셨어. 흙으로 최초의 사람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지. 그 첫 사람을 아담이라고 한단다. 하나님은 사람이 혼자 사는 게 좋아 보이지 않아 그를 위해 돕는 배필이 있어야겠다고 하셨어.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의 갈비뼈 하나로 이브라는 여자를 만들었지. 머리뼈로 만들어 남자를 다스리거나, 발에서 만들어 밟히지 않도록 옆구리에서 만들어 평등하게 하셨단다. 아담의 심장 가까이에서 만들어 남자에게서 보호받고 사랑 받게 하셨던 거야. 사랑의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자신의 모습대로 만들어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살게 하시고, 만물을 다스릴 수 있는 권세도 주셨어. 아담과 이브는 하나님이 만드신 에덴이라는 아름다운 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았지. 하나님은 이들과 함께 동산을 거닐며, 얘기를 나누셨단다. 거기엔 고통도, 억압도, 죽음도 없었어. 하나님은 아담에게, 동산의 모든 나무는 먹어도 되지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금하셨어. 먹으면 죽는다고 하셨지. 그러던 어느 날 사단이 이브를 유혹했어. 이브는 그 열매를 따서 한 입 먹고는 함께 있던 아담에게 주어서 먹게 했단다. 아담과 이브의 부끄러운 불순종은 에덴 동산에서의 하나님과 사람의 조화를 깨뜨렸고, 남자와 여자의 조화를 파괴해 버렸어. 남자는 고생을 해야 했고 여자에게는 출산의 고통이 더해졌지, 또 남편의 지배를 받게 되었단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젠가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거라는 약속을 하셨단다. 성경에서 자비로운 하나님은 만물을 회복시키고 존귀하게 여기려는 계획을 보여주고 있지.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이 계획을 알려 주셨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고 경외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를 통해 온 민족이 복을 받을 것이라는 약속을 하셨단다. 그에게 자손을 바닷가의 모래나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해 주겠다고 약속 하셨지.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어.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의로운 종이라고 여기시고 “하나님의 친구”라고 불러주셨단다. 어느 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며 그를 시험하셨어. 그에게 많은 자손을 주며, 모든 민족이 자신을 통해 복을 받게 한다는 약속이 이 아들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았지만, 아브라함은 믿고 순종하기로 했어. 하나님이 소리치셨어 “아브라함아” “네가 사랑하는 아들도 아끼지 아니하며 나에게 순종한다는 것을 알았다.” 아브라함이 보니 수양이 있었어. 그래서 그것으로 아들 대신에 제사를 드렸지. 아브라함의 아들 대신 수양을 주신 것은 …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을 보여주는 그림이란다. 그 계획은 바로 죄와 사망의 저주를 끊고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를 친밀하게 회복시키는 것이지. 성경은 세상 죄를 대신 할 최후의 희생제물이 되실 한 분이 오실 거라고 약속 했어. 선지자들은 이 분을 메시아로 불렀단다. 그는 구세주와 선지자 또 왕이시기 때문에 그의 오심은 큰 축복이야. 그가 오셔서 하실 일이 성경 이사야서에 기록되어있어 주의 기름 부은 자가 가난한 자에게 좋은 소식을, 마음 상한 자에게 치유를, 포로에게는 놓임을, 갇힌 자에게는 자유를 전파하며 구원의 때가 임하였음을 선포하시리라. 예수라는 분이 있었지. 이 분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어두운 세상에 빛을 주고 저주를 축복으로 바꾼다는 그 분일까? 두려움과 수치로 얼룩진 보잘것없는 사람을 구원하신다는 약속된 메시아일까? 나사렛이란 동네에 요셉과 정혼한 처녀가 살고 있었단다. 이름이 마리아였지. 주님이 너와 함께 하시며 크게 축복하셨다. 두려워 말라,마리아여. 하나님은 네게 은혜로우시다.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는 처녀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나요? 성령이 네게 임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 아이는 위대해지고 지극히 높은 자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네 친척 엘리사벳도 노년에 아이를 가졌다. 늙어서 수태하지 못한다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무릇 하나님은 능치못함이 없으시다. 저는 주의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서둘러 친척인 엘리사벳을 보러 갔지. 엘리사벳! 마리아! 마리아구나! 오, 정말이었어. 여자 중에 너가 가장 복 있으며 너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다. 내 주의 모친이 내게 오다니,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내가 너의 인사를 듣자 마자 내 복중의 아이가 기뻐 뛰었단다. 내 마음이 주를 찬송하고 ; 나의 영혼이 내 구주 하나님을 기뻐합니다. 이는 천한 여종을 돌아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사람들이 나를 복 있다 할 것입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 집에서 석 달을 머물렀단다. 한편 요셉은 약혼녀가 임신했음을 알고 조용히 파혼하려 했지. 그러나 하나님이 꿈에 천사를 보내셨어. 마리아 데려오기를 두려워 말라. 저는 성령으로 잉태한 것이니라. 아들을 나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니라 . 그래서 요셉은 마리아를 데려왔단다. 예수는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태어나셨지. 친척집에는 두 사람이 머물 장소가 없었기 때문이야. 허다한 천사들이 그 분의 탄생을 선포했어. 할례 받을 때가 되어 아이의 이름을 “하나님이 구원하신다”는 뜻의 예수라 짓고 주님께 보이기 위해 아이를 데리고 성전으로 갔어. 시므온이라는 선지자가 거기서 그들을 만났지. 이 아이는 많은 사람의 흥함과 패함을 위해 세워졌도다. 많은 사람들이 비방하는 표적이 될 것이며 사람의 마음 속 생각을 드러낼 것이다. 슬픔이 칼이 되어 네 마음을 찌르리라. 내가 이 애기를 들었을 때 예수님이 보통의 선지자가 아님을 알았단다. 천사가 예수를 “지극히 높은 자의 아들”이라고 부른 건 무슨 뜻이에요? 하나님이 여자와 “관계”를 맺었다는 뜻인가요 ? 아니야. 아니야 마리아는 처녀였다고 했지. 예수님의 잉태는 성령으로 된 기적 그 자체거든. 하나님은 뭐든 하실 수 있어. 믿지 못하겠니? 그 분은 초자연적으로 잉태되었기에 우리와 같은 여인에게서 태어났지만 평범 그 이상이야. 죄를 회개하시오! 세례를 받으시오! 하나님이 죄를 용서하실 것이오! 엘리사벳의 아들 세례 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줄 때 하나님이 친히 말씀을 하셨지. 나는 물로 세례를 주지만, 나보다 훨씬 크신 분이 올 것이오.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 자격도 없소. 그 분은 여러분에게서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오. 그분은 손에 키를 잡고 모든 곡식을 타작하여 알곡을 곡간에 모을 것이요. 성령이 비둘기의 모습으로 예수에게 내려오셨고. 하늘에서 이런 소리가 났어.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신 후에 두루 다니며 가르치셨는데, 그 분의 말씀은 권위가 있으셨단다. 저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이지? 그래. 조용히 해.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어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다. 말을 잘하는데. 너희가 들은 이 성경 말씀이 오늘날 이루어졌느니라. 이 성경이 이루어졌다고? 메시아만이 그 약속을 성취할 수 있는데? 어떻게 알아? 그의 말씀은 놀라웠고 … 기적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믿게 되었지. 그 여자다. 또 시작이야. 저 분은 누구시지? 나사렛에서 온 선생, 예수야. 안녕 안녕하세요. 돌아가, 니가 있을 곳이 아냐. 선생님, 그 여자를 내버려두세요. 쳐다보기만 해도 부정해집니다. 마리아 나사렛 예수,우릴 어쩌려는 거야? 우린 당신이 하나님의 거룩한 자라는 것을 알아. 조용히 해라! 악한 영아, 그 여자에게서 나와라. 죽었어. 그가 죽인거야! 만지려 하고 있어! 설마! 경건한 사람은 만지지 않아! 마리아, 아브라함의 딸아. 멀쩡하잖아! 죽지 않았어! 이건 기적이야! 이사람 누구야? 악한 영들조차 복종하는 거지? 이건 기적이야 기적이라고. 어떻게 이런 일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날부터 난 그 분을 따랐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었거든. 오랜 세월을 수치스럽게 살았는데 그 분이 회복시켜 주셨지 악한 영을 몰아내면서 말이야. 삽비라! 디나, 당신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고 기적도 많이 봤잖아요. 그랬지. 그럼 왜 내가 모든 것을 버리고 그 분을 따랐는지도 알겠죠 또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도. 제자들이 있었지 베드로, 바돌로매, 마태, 유다, 여덟 명이 더 있었어. 여자들도 있었어. 수산나, 요안나, 그리고 나도. 우리는 우리의 재산으로 예수님과 제자들을 섬겼단다. 모두가 갈망한 그 메시야가 마침내 왔다고 여기면서 말이야. 우린 정말 구세주가 필요했거든. 로마는 강압적으로 지배했어. 많은 것을 뺏어갔고 남은 것에는 세금을 매겼지. 우리는 굶주렸고 갈급했어. 그런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해줄 누군가가 필요했던거지. 오랜 세월 좌절과 싸움 속에서 우리는 희망조차 품을 수 없었지. 그러나 예수님은 가는 곳마다 희망을 주었어. 누-누가 죽었지? 이 젊은이는 과부의 외아들이예요.. 청년아, 일어 나라! 위대한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오셨다! 하나님이 그 백성을 구하려 오셨군요!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천국이 너희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굶주린 사람은 복이 있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우는 자는 복이 있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 때문이다. 인자 때문에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고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다. 그런 일이 생기면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 스물 제가 가진 전부입니다. 이게 네가 가진 것의 전부라고? 화 있을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들만 편하게 살아왔다. 그는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가 봐. 미쳤군, 미쳤어. 지금 웃는 사람들은 화가 있다. 너희가 슬퍼하며 울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할 때 화가 있다. 그들의 조상들도 거짓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라. 너희를 미워하는 자에게 잘해 주라.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해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너의 이 뺨을 치는 자에게, 다른 뺨도 돌려대며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거절하지 말라. 달라는 사람은 누구에게든지 주어라. 네 것을 빼앗는 사람에게 돌려 달라고 하지 말라. 너희는 다른 사람이 너에게 해주길 바라는 대로 다른 사람에게하도록 해라. 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한다. 만일 너희에게 잘해주는 사람만 잘해준다면 칭찬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그렇게 한다. 어떻게 저 여자를 만지지? 말까지 하다니 말이야. 에이, 더러워 아니다.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그들을 좋게 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주어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상이 클 것이다. 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자비로우시다. 아버지의 자비로움처럼 너희도 자비로와라. 예수님, 구원하소서! 비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비난를 받지 아니하려거든 너희는 비난하지 말라! 용서해주라. 너희도 용서를 받을 것이니라. 주여, 주의 길로 인도하소서!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후히 되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맹인이 맹인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자기 눈 속의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선생님, 우리를 인도하소서. 우리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이 복이 있느니라. 하나님은 가장 추악한 죄인이라도 잃어버린 양으로 여기고 찾아내어서 자기 양떼로 삼으신다고 예수님은 가르치셨어. 우리가 수세기 동안 불결하다고 멸시한 혼혈 족도 같은 마음으로 본다는 것을 예수님이 사마리아에 들리셨을 때 비로소 알게 되었단다. 이 여자를 왜 다 경멸하지? 사마리아 여자니까 그렇지.안그래. 어? 가자. 먹을 것을 사야 하잖아. 선생님을 기다리게 할 수 없어. 내게 마실물을 다오. 유대인인 당신이 어찌 사마리아 여자에게 물을 달라고 하십니까?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군지 알았다면 네가 그에게 구했을 것이며,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을 것이다. 선생님,당신은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우물은 깊은데. 어떻게 나에게 물을 주시겠습니까? 이 우물은 우리 조상 야곱이 준 것인데 그 자녀와 양떼들이 물을 여기서 길어 먹었어요 당신이 야곱보다 큽니까?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를 것이요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안에서 계속 솟아나 영생을 주는 샘이 될 것이다. 선생님, 그 물을 나에게 주세요! 그래서 다시는 목 마르지 않고 물 길러 여기 오지 않게 해 주세요. 가서 네 남편을 불러, 다시 오너라. 전……남편이 없습니다. 남편이 없다는 네 말이 옳도다. 네가 다섯 번 결혼했으나 지금 같이 사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너의 말이 맞다. 선생님,당신은 예언잡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했는데.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도 예루살렘도 아닌 곳에서 너희가 예배할 때가 올 것이다. 너희는 누구를 예배하는 지를 잘 모른다. 그러나 때가 오리니, 벌써 여기 왔느니라, 이제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아버지를 예배하게 될 것이며 온전한 예배를 드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의 영으로만 아버지를 진실로 예배할 수 있다. 아까 그 여자야. 저 여자와 무슨 얘기를 하는 거지? 어떤 여잔지 아실까? 메시아 그가 오실 것과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알려주실 것을 압니다. 내가 그니라. 나의 과거의 일을 알고 나에게 말 한 사람을 한번 만나 보세요. 어서요. 그가 메시아가 아닐까요? 메시아? 메시아? 오실 그 분 ? 그럴 리가 없어. 어서 가요.. 어서요.. 어서요 선생님, 좀 드세요! 내겐 너희가 모르는 먹을 음식이 있다. 아무도 음식을 드린 사람이 없는데? 내 음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에 순종하고 내게 주신 일을 이루는 것이다. 보라 곡식이 익어 추수할 때가 되었다! 저기 많은 사람이 오네. 사마리아인에게도 기쁜 소식인가? 그 마을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머물면서 가르치기를 청했어. 우리는 이틀을 머물렀고, 많은 사마리아 인이 그 분을 믿었단다. 구하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요 구하는 이 마다 얻을 것이고, 찾는 이가 찾을 것이며, 두드리는 이에게 문이 열릴 것이니라. 만일 너희 중에 누가 아버지 된 자로서 아들이 생선을 달라할 때 뱀을 주며, 알을 달라할 때 전갈을 주겠느냐? 악한 아버지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줄줄 알거늘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잘 들어라: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결코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다.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께서 기르시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소중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목숨을 연장할 수 있느냐? 지극히 작은 일도 못하는 너희가 어찌 다른 것을 염려하느냐? 백합화를 보라 어떻게 자라는지를. 수고도 길쌈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솔로몬의 모든 영광도 이 꽃 하나만도 못하였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 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늘, 하물며 너희들을 입히지 않겠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만일 너희에게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이 뽕나무에게 이르기를 뽑혀서 바다에 심기어라 하면 그대로 될 것이다. 죄의 유혹은 반드시 있으나 죄 짓게 하는 자는 화가 있다.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죄짓게 하는 것보다 차라리 연자 맷돌을 목에 매달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니라. 하나님 나라는 마치 사람이 겨자씨 하나를 심는 것과 같아서 그 씨가 자라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네. 당신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먹고 마십니까? 죄인들?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 필요 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회개시키러 왔다. 그가 오고 있다! 그가 여기 있다! 보라! 예수님! 예수님! 내 외동딸을 구해 주세요. 불쌍히 여기세요 열 두 살 밖에 안된 아이가 죽어가고 있어요 제발 함께 가주세요.! 저 분의 옷 깃이라도 만지면 내 병이 낫겠지. 야이로, 안됐소. 그 분을 가게 하시게. 예수님! 당신의 딸이 죽었소. 선생님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마시오. 두려워말라. 믿기만 하면 살게 될 거이다. 나를 만진 게 누구냐? 누군가가, 나를 만져 내게서 능력이 나갔느니라. 제가 만졌습니다. 12년 동안 혈루병으로 고통스러웠습니다. 가진 돈을 다 쓰며 의사를 만났지만 허사였습니다. 그런데 내 손이 선생님의 옷에 닿았을 때 다 나았습니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했도다. 평안히 가거라. 감사합니다. “딸” 이라고 했어요? 그래. 율법에 따라 십 이년동안 부정한 여자였어. 그녀의 수치를 보고 회복시켜 주신거지. 도대체 어떻게 그런 치유가 일어나는 것일까 그의 능력일까, 긍휼한 마음일까. 울지 마라. 네 딸은 죽지 않았다. 단지 자고 있을 뿐이다. 아이야, 일어나거라. 아이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잘 들어라. 아무에게도 이 일을 말하지 말라. 주인님의 딸이 살아났어요 선생님이 살리셨어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이가 살아났대요! 놀라운 기적들은 퍼져 나가고,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따르게 되었지. 주여, 사람들을 보내어서 이 근처의 마을과 농장으로 가서 쉬게 하고 음식도 먹게 하십시오. 여긴 빈들입니다. 너희가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가진 것이라고는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뿐입니다. 온 우주의 왕이시며, 땅의 소산으로 떡을 만드시는 주님, 우리의 하나님, 축복하소서! 와! 기적이다. 믿을 수 없어! 모두 배부르게 먹고 나서 남은 것을 모았더니 열 두 바구니나 되었어. 이 기적을 보면서 예수님이 주시는 축복을 알게 되었고 우리는 그 분을 따르게 되었단다. 누가 나를 따르겠느냐? 주여, 제가 당신을 따르겠나이다 그러나 가족에게 작별인사부터 하게 하소서.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쓸모가 없느니라. 나를 따르고자 하는 자는 자신을 버려야 한다. 매일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버리는 자는 얻으리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으면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 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할 것이다. 분명히 말하노니, 너희 중 몇몇은 죽기 전에 하나님 나라를 반드시 볼 것이다. 두려워말라, 어린양들아.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주시기를 기뻐하신다. 네 것을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어라. 낡아지지 않는 지갑을 만들고 축나지 않는 재물 창고를 하늘 나라에 마련하여라 거기는 강도도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다. 너희 보물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느니라 여자여, 네 병에서 해방되었느니라. 봐요! 저 여자가 나았어요! 정말 기적이어요! 나았다구요! 와서 보라구요 또 다른 기적이야! 주님을 찬양하라! 십팔 년 된 병을.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육일 동안 일 할 수 있을니, 그 동안에 와서 병 고침을 받으며 안식일에는 하지 말아라. 위선자들! 너희도 안식일에 너희 소나 나귀를 마구에서 끌어내어 물을 마시게 하지 않느냐? 그러면 사탄에게 매었던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그 매임에서 풀어주는 것이 옳지 않은가? 이 여인이 안식일에 고통에서 풀려나는 것이 합당치 않단 말이냐?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르자 로마 관원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경계하기 시작했어. 많은 사람들이 그를 이미 왕으로 받든다던데 왕? 거지, 창녀들의 왕 인가보지? 전에도 많이 보았지. 그런 사람들은 왔다가, 떠들다가, 사라지겠지. 정신차려요. 따르는 자들이 날마다 늘어나고. 그를 경배하고 있소. …그가 왕이라고까지 생각하고 있소 내, 경고하건대, 앞으로 이 사람이 평화를 위협하면 여러분에게 책임을 묻겠소. 그 말이 맞을 거요. 이제 우리가 그와 맞서야 할 때요. 아주 적습니다. 동전 두 개야. 더 낼 수 없소? 내가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다. 저들은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드렸거니와 이 과부는 가난한 중에서 자기에게 있는 생활비 전부를 드렸다. 당신이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합니까? 누가 권세를 주었습니까? 그럼 나도 한가지 묻겠다 요한의 세례는 하나님으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어디로부터인지 모르겠소. 나도 무슨 권세로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예수님의 반대자들은 그 분의 자비로움을 알아보기는커녕 고소 거리만 찾고자 했단다. 죄인! 간음한 자 ! 간음한 자 ! 더러워 ! 더러운 년! 간음한 자! 선생이여, 이 자는 간음한 여자입니다.. 모세의 율법에는 이런 자를 돌로 치라 했습니다. 맞아! 돌로 쳐라! 돌로 쳐! 돌로 쳐라! 더러운 년! 돌로 쳐라! 돌로 쳐!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우리에게는 두 명의 증인이 있습니다. 이 여자를 어찌 할 겁니까? 남자는 왜 없지? 그러게. 남자도 처벌받게 되었는데.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저 여자를 치라. 여자여, 너를 정죄하려고 남은 자들이 있느냐? 없습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나도 보고 싶어요! 내 어깨 위에 앉아라. 이제 보이니? 예수님이 보여요. 율법을 무시하고, 씨 뿌리는 자가 씨 뿌리러 나가서 안식일을 어기며, (씨를 뿌릴 때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져 짓밟혔거나,) 죄인들과 흥청거리잖아. 그를 이대로 둔다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로마가 우리의 성전도 파괴 할 것이요 (어떤 씨는 좋은 땅에 떨어져 ) 그들은 예수를 함정에 빠트리고 예수를 따르지 못하게 하려던 것을 실패하자 그가 메시아라고 말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결심했지. 그러다가 그를 배신할 자를 찾게 됐단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기도하러 감람산에 자주 가셨지. 그날 밤은 심히 괴로우신 듯 했어. 어찌하여 자고 있느냐? 일어나라.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 주여, 우리가 검으로 칠까요? 그를 체포하라! 비켜라! 칼과 몽둥이를 들고 나를 잡으러 왔으니 내가 강도란 말이냐?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을 때는 나를 잡지 않더니 그러나 이제는 너희의 때가 됐고 어둠이 다스리는 때가 왔구나. 그를 묶어라! 친구가 배신을? 제자 중 한 사람이? 아주 잘 알고 믿었던 사람이야. 잘 지켜! 그날 밤, 군병들은 예수님을 조롱하며 때렸단다. 누가 널 때렸지 ? 다음엔 누가 때릴지 알아 맞춰 봐. 멈춰 !! 멈추란 말이야! 그 녀석을 공회 앞으로 끌고 와! 말해봐라. 너가 그리스도냐? 내가 말해도 너희가 믿지 않을 것이요 내가 물을지라도 너희가 답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부터 인자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내가 그니라. 저건 신성모독이야! 더 이상 증인을 찾을 필요가 없겠군. 무슨 권세로 그렇게 말하지? 저자의 신성모독을 들었지요? 유죄야! 여기서 들은 우리가 바로 그 증인이요. 유죄야! 사형 시켜야 해! 빌라도에게 데려 갑시다 그래, 그래, 데려가! 그래서 예수님을 로마 총독인 본디오 빌라도에게 데려갔지. 빌라도는 수천명을 십자가로 처형한 잔인한 군주였거든. 이 이른 아침부터 무슨 일 때문이냐? 이자가 백성을 미혹했습니다. 또 성전에서 소동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유죄입니다. 황제에게 세금 바치는 것을 금하며 스스로를 왕, 메시야라 하였습니다.! 왕? 니가 유대인의 왕이냐? 네가 말한대로다. 우리에겐 황제 만이 왕입니다. 이 자가 자칭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니 율법에 따라 죽어 마땅합니다. 이 사람은 사형 받을만한 일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매질이나 하고 놓아주겠다. 이 자를 풀어주면 황제의 충신이 아닙니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이 봐. 이 봐, 매우 쳐라.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황제에게 반란을 일으키는 것이요. 빌라도, 주저 할 필요가 없어. 그를 없애라! 죽여라! 못박아라! 그분은 잘못이 없습니다. 풀어주세요. 그분은 메시야입니다. 신성모독자! 죽여라! 그분은 잘못이 없어요! 왜 그를 괴롭히십니까? 풀어주세요! 못 박아라! 못 박아라! 못 박아라! 어서! 물러서! 뒤로! 어서! 이 사람에게서 어서 물러나! 길 좀 비켜! 물러서! 나와! 이리로! 나오란 말이야 이봐, 어서 움직이란 말이야. 일어나! 너, 이름이 뭐야? 구레네 시몬이라고 합니다. 이리 와 봐! 밧줄을 잘라! 네가 져라! 자, 가자! 비켜! 물러서! 그를 놔라! 이리로 ! 이리로 가 어서! 주님 때문에 웁니다. 오 주님 이것 좀 마시세요. 마셔요, 주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을 위해 울도록 해라. 나무가 무성한 때도 이렇게 하거든 나무가 마른 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겠느냐? 하나님이 도와주실 거예요. 기도하겠어요. 십자가를 세워라! 저들을 용서하소서. 자기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합니다. 이 사람이 남을 구했으니 자기도 구하나 보자. 그래, 너가 메시야라면 널 구원해봐! 십자가에서 내려와 봐. 기적을 한 번 행해보시지. 나무에 달리는 자마다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어 슬픔이 칼이 되어 내 마음을 찌르는구나….. 슬픔이 칼이 되어 네 마음을 찌르리라… 오, 주님! 너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해 봐. 네가 동일한 죄를 받고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느냐? 이 사람이행한 것은 다 옳지 않냐? 당신의 나라가 임할 때 저를 기억하소서, 주여. 내가 말하노니, 오늘 너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낮 열두 시부터 어둠이 하늘을 세 시간이나 덮었었어.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어.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란 공회원이 있었는데, 선하고 의로운 자로 예수를 잡는 일에 가담하지 않았었지. 그는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달라고 해서 안식일 시작될 즈음에 근처의 무덤에 장사했단다. 죄송해요. 주의 시신을 좇아 왔을 뿐입니다. 괜찮습니다. 자, 갑시다. 곧 안식일 입니다. 예수를 왜 죽여야 했지? 하나님으로 오셨다면 왜 자신을 죽게 놔두셨지요? 나도 그게 궁금했어. 악의 세력을 이기셨을 뿐 아니라 죽은 자도 살리신 예수님이니.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난 그 분이 메시아이길 바라며 삼년 동안을 좇아 다녔는데. 지금은 가고 없으시니, 나는 어쩌지? 슬픈 이야기예요. 맞아, 그러나 영광스러운 결말이 남아 있단다. 예수님이 묻히고 삼일째 되던 일요일 새벽에, 우리는 주님께 부어드리려고 향품을 가지고 다시 무덤에 갔었단다. 돌이 옮겨졌어. 베드로! 야고보! 요한! 보세요! 돌이 옮겨졌어요! 들어가보니 주님의 시신이 없어졌어요. 그들이 주님의 시신을 가져다가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겠어요.! 뭐, 시신이 없어졌어? 직접 가 보시라구요. 베드로는 무덤을 살펴본 뒤 다시 제자들에게로 돌아갔으나, 난 걱정하며 울면서 계속 남아 있었지. 군인들이나 바리새인들이, 그랬을거야. 사람은 죽였어도 시신은 남겨둬야 할거아니야. 여자여, 왜 우느냐? 그들이 내 주님을 어디로 가져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선생님,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알려주소서. 내가 가져가겠습니다. 마리아. 선생님! 나를 붙잡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다. 살아계시군요! 가서 내 형제들에게 알리라. 우릴 잊지 않으셨어요. 떠나신 게 아니었어요. 가서 알리라. 주님을 보았어! 메시아를 봤다구! 그가 다시 살아났다구? 그래! 어떻게? 죽음도 묶을 수 없었어. 그럼 왜 죽으셔야 했지? 죽음을 이기기 위해서지. 오, 그 때는 나도 이해 하지 못했어. 그러나 그 후에 주님이 나타나서, 가르쳐주셨어. 예수님이 나시기 몇 백 년 전에, 선지자들은 메시아가 고난을 받을 거라고 예언을 했었단다. 이사야는 "그가 찔리고 상함은 우리의 죄를 인함이요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게 되었다.”고 했지. 모세는 “나무에 달린 자마다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것” 이라고 했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면서 죄와 사망이라는 우리의 저주를 너와 나를 위해 대신 진 거야. 그의 죽음과 부활은 죄와 어둠의 권세에서 우릴 자유케 하며 두려움과 수치스런 삶에서 해방시켰지. 전에, 땅의 모든 사람이 너로 인해 복을 얻으리라고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그 말씀이 바로 성취 된 것이지. 모든 사람이라면? 여자들도? 예수님은 내게 “아브라함의 딸”이라 부르셨어. 넌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소중한 딸이야. 십이 년간 혈루증을 앓았던 그 여인처럼…. 또 나처럼. 이제 우리는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며 살지 않아도 돼. 더 이상 무시 당할 필요가 없는거야. 예수님이 말씀하셨지.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다." 예수님께선 심지어 병으로 피폐해져 부정하게 여겨졌던 여인들에게도 손을 대시며 고쳐주셨단다. 그 분은 어린아이나, 남자나 여자나, 부하거나 가난하거나, 의인이거나 ,죄인이나, 다 회복시켜주셨고 우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셨어. 병도 고치셨고, 귀신도 쫓아내며 사단에게 묶인 사람들을 풀어주셨어. 이것은 그의 권세가 모든 악한 영들보다 크다는 것이지. 주님은 사망을 이기는 능력으로 죽은 자녀들도 살려주셨어. 사단과 악한 영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승리했다고 믿었지만, 예수님은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셔서 사망과 악의 권세를 이기셨지. 그럼 그 분이 메시아예요? 예수님이 하셨던 일들은 약속하신 메시아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으니까. 우리가 믿고 따를 분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예수님처럼 신실하고 자비롭고 능력이 많으신 분이야. 태초의 하나님은 여자와 남자가 하나님과 함께 기쁨을 맛보면서 살게 하셨어. 그것이 그분의 계획이란다. 그러나 우린 그를 믿지도, 순종하지도 않았거든. 이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단절되고 사람들 사이의 친밀한 관계도 깨져 버렸단다. 우리도, 이런 불순종을 계속 해왔지. 그래서 성경에는 “ 의인은 한명도 없다” 라고 했어. 죄의 결과는 사망이고 하나님과의 단절이야.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그 분으로부터 단절된 채, 수치와 두려움으로 살게 하지 않으셨어. 그래서 아브라함의 아들 대신 수양이 죽은 것처럼, 우리를 대신해서 예수님을 죽게 하신 거야. 예수님의 삶, 죽음, 부활로 인해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들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게 되었단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이렇게 회복된 관계는 우리가 죽어도 계속된단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메달린 한 강도가 예수님을 믿자 약속하셨거든.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형벌을 받지 않고 하나님과 영원히 살게 되지. 어떻게? 믿음으로 따르면 되지. 나도 받아주실까? 나와 마리아도 받아주셨어. 어떻게 알지? 주님을 믿고. 그 분에게 기도하면 돼.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주여,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죄와 저주를 끊어 주시려고,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대신 죽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을 따르기 원합니다. 나를 용서하시고 받아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나는 내 양을 알고 그들은 날 따른다.” 고 하셨지. 그 분은 널 아시고, 또 사랑하셔. 이제 시작한 영원한 관계에서, 그 분을 더 알아 가고 더 신뢰함으로 더 깊어져 간단다. 그 분의 말씀을 지키면서, 믿음으로 기도하고, 믿는 사람들과 함께 자라는 거야. 또한 예수님의 말씀을 명심하면서, 그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야 돼. 아버지께서 너희들을 축복하시고 지켜 주실것이다. 아버지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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